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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너무 버거울 때, 나에게 잊지 말라고 해주고 싶은 말

by 다다쓰맘 2023.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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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육아가 너무 버거울 때"라는 주제로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육아는 아이를 키우는 가장 아름다운 경험 중 하나이지만, 동시에 많은 부담과 어려움을 안겨줄 수도 있습니다.

저또한 두아이를 양육하면서, 이전과는 다른 나의 삶에 적응하는데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하였고, 

두아이의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이 나를 많이 버리고, 내려놔야 하는 것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시간지나, 이런 어려움에 직면했을때 나를 위해 해주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니 

아래와 같이 써내려 갈 수 있었습니다.

 

  • 첫째로, 스스로에게 용인을 해주세요. 육아는 정말 힘든 일입니다. 아이의 욕구와 요구에 부응하고, 그들의 건강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그런데 때로는 자신에게 너무 무리를 지으면서 완벽하게 할 수 없는 부담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스스로에게 용인을 해주고, 자신을 위로해야 합니다. 모든 부모가 어려움을 겪으며 배워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둘째로, 도움을 청해보세요. 육아를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내려고 하지 마세요. 가족, 친구, 이웃, 혹은 육아 지원 기관 등 주변의 도움을 청해보세요. 때로는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스스로를 휴식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도움을 청함으로써담을 분담하고, 힘들 때에는 따뜻한 조언과 격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셋째로, 자기 관리에 신경을 쓰세요. 육아에 전념하다 보면 자신의 시간과 건강을 소홀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관리는 육아를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규칙적인 휴식 시간을 가지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은 육아에 대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취미나 운동과 같은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 마지막으로, 동료 부모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해보세요. 육아는 혼자서 해나가는 일이 아닙니다. 동료 부모들과의 소통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육아에 대한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조언하고 격려해줄 수 있습니다. 소통을 통해 서로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육아는 고난과 어려움이 가득한 여정입니다. 때로는 힘들고 힘듦을 느낄 수 있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사랑과 보람이 숨겨져 있습니다. 어려울 때는 스스로에게 용인하고, 도움을 청하며, 자기 관리에 신경을 쓰고, 동료 부모들과 소통하여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보세요.

 

그리고 가끔은 휴식을 취하며 자신에게 보상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육아는 어렵지만,

동시에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이기도 합니다. 함께 힘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해나가길 바랍니다.

 

 "육아가 너무 버거울 때"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육아는 힘들지만, 어려움 극복하고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오늘도 홀로 육아하고 있는 당신을 저또한 머리서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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